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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은퇴' 김민준, 끝내 3개월만에…세상에!

기사입력 2013-03-15 07:55 l 최종수정 2013-03-15 14:42


최근 ‘연기 폐업’을 선언했던 배우 김민준이 연기활동을 재개합니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김민준이 배우 박중훈의 첫 연출작인 영화 ‘톱스타’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김민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몇 해 전부터 고민한 끝에 결정을 봤다”며 “다시 연기할 이유가 생길 때까지 연기자는 ‘폐업’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1년 전 박중훈 감독에게서 캐스팅 제의를 받았던 김민준은 고심한 끝에 연기

폐업 3개월여만에 출연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민준이 출연할 영화 ‘톱스타’는 톱스타 매니저로 시작해 스스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가 위기를 겪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엄태웅, 김민준, 소이현이 캐스팅됐습니다.

한편, 김민준은 작년 8월 안현모 기자와 열애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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