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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간의약속] 윈마이 스마트체중계로 내 몸 관리 똑똑하고 체계적으로

기사입력 2018-04-16 10:42 l 최종수정 2018-04-1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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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전도사 아놀드 홍의 다이어트 프로젝트 ‘100일간의 약속’ 30기 참가자들이 60일만에 총 200kg을 넘게 감량하며 놀라운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30기는 체중, 체지방, 근육량 등 체성분검사 결과로 순위가 정해지고 1군과 2군으로 나뉜다. 100일동안 30일에 한번, 총 3번의 중간점검을 진행하는고 이때마다 그룹이 재편성된다. 참가자들은 중간점검을 통해 변화 과정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운동법이나 식단 조절로 더욱 효과적인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윈마이 어플 (좌)축적데이터, (우)측정항목
↑ 윈마이 어플 (좌)축적데이터, (우)측정항목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윈마이는 30기 참가자들이 집에서도 체계적으로 신체 변화를 확인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자사 스마트체중계를 지원했다. 윈마이 스마트체중계는 체중, BMI, 지방, 근육량, 기초대사율, 내장지방 등 10가지 항목을 측정할 수 있다. 어플을 통해 측정 결과가 자동으로 기록되어 주간, 월별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100일간의 약속은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 요요현상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리고 체지방율은 낮춘다. 이러한 부분에서 윈마이의 스마트체중계가 참가자들에게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100일간의 약속 30기 참가자는 “매일 체중만 재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데, 근육량과 기초대사량까지 측정을 하니 내가 효과적으로 운동을 했는지 알 수 있고, 축적된 결과를 보면서 채찍질도 하고 내 몸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100일간의 약속 30기를 위해 특별제작한 윈마이 스마트체중계
↑ 100일간의 약속 30기를 위해 특별제작한 윈마이 스마트체중계

윈마이는 클라우드 서버를 보유하고 있어 이용자 다른 모바일 기기로 로그인을 해도 어플을 통해측정 데이터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 한 명의 데이터만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 16명까지 데이터를 별도로 저장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어플 내 커뮤니티 공간에서는 회원들의 운동법, 다이어트 꿀팁, 식단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젊은 층에서 특히 주목 받고 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다는 점도 윈마이의 강점으로 꼽힌다. 2017년도 기준 850만명의 회원 수를 보유하고 있는 윈마이는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더욱 구체적이고 분석적인 건강관리법을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측정결과를 보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축적한 결과를 통해 개개인의 생활패턴과 체형변화에 맞는 건강관리법 제공으로 개인트레이너의 역할까지 수행한다.

이경규 대표이사는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중 다른 건강관리 앱과 연동할 수 있는 가짓수가 가장 많고, 최근에는 삼성 헬스와 파트너쉽을 체결해 회원들에게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윈마이 스마트체중계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예쁜 디자인으로도 유명하다. 올해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분 본상을 수상했다. 국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굿디자인 어워드 2017’에도 선정된 바가 있다.


[ 매경헬스 서정윤 기자 ] [ sjy1318s@mkhealth.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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