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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초호화 저택 최초 공개…"드라마 세트장 같아"

기사입력 2018-11-10 08:55 l 최종수정 2018-11-10 09:02

'나혼자산다' 헨리, 캐나다 집 공개/ 사진=MBC 방송캡처
↑ '나혼자산다' 헨리, 캐나다 집 공개/ 사진=MBC 방송캡처


'나혼자산다' 헨리가 호화스러운 캐나다 집을 공개했습니다.

어제(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헨리의 일상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헨리는 "9살 때부터 살았다"며 캐나다 집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헨리의 집

은 널찍한 응접실의 샹들리에뿐만아니라 4개의 침실과 따로 마련된 음악방 등 재벌집 같은 인테리어로 무지개 회원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를 본 박나래는 "드라마 속 재벌집 같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드라마 세트장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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