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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포스트시즌 입장 수입 100억원 돌파 임박…역대 두번째

기사입력 2018-11-11 11:24


올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역대 두 번째로 입장 수입 1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뒀다.
KBO 사무국은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가 격돌한 한국시리즈 5차전까지 올해 15차례 열린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입장 수입으로 93억682만2000원을 벌었다고 11일 발표했다.
KBO 사무국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입장 수입 1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포스트시즌 입장 수입 역대 최고액은 2012년에 달성한 103억9222만6000원이다.
당시 포스트시즌엔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SK 와이번스, 삼성 라이온즈가 진출해 15경기를 벌였다. 삼성은 SK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디지털뉴스국]

팬들 향해 인사하는 SK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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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SK 와이번스 대 두산 베어스...
↑ 팬들 향해 인사하는 SK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SK 와이번스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7대3 승리를 거둔 SK 선수들이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8.11.4

superdoo8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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