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 검출
기사입력 2012-06-21 18:33 최종수정 2012-06-22 10:29
경기 김포 대명항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균은 해수온도가 18℃ 이상 올라가는 6~9월에 주로 증식하며, 만성간질환자와 알콜 중독자 등 면역력이 낮은 사람에게 발병합니다.
경기도는 "올해 해수온도가 일찍 상승해 지난해보다 15일 정도 일찍 균이 분리됐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추성남 / sporchu@hanmail.net]
Copyright ⓒ MBN(매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3년 2014년토정비결
최고 역술인 풀이나의 평생운세
연애? 결혼?찰떡궁합풀이
다음TV팟
유튜브
SMS참여










서비스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