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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 기자회견 관심 폭발 …300여명 취재진에 TV 생중계까지

    기사입력 2012-09-25 16:07최종수정 2012-09-2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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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스타일’로 미국을 휩쓴 가수 싸이가 유례없는 초특급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금의환향한 싸이의 기자회견이 25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약 300여명의 취재진들이 몰려들어 폭발적인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공식적인 취재신청을 한 해외외신만 무려 70여명에 달했고, 미국 NBC 등 유수 매체들을 비롯해 중국 일본 유럽 등 전 세계 언론들로 붐볐다. YTN과 TV조선 등은 라이브 생중계까지 연결하면서 뜨거운 열기를 전했다.
    싸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빌보드 차트 1위는 말도 안 되는 일. 하지만 사람이 간사해 내심 빌보드 64위 진입했을 때 울고 술 먹고 행복했던 기억이 난다. 11위를 해버리니깐…”이라는 말로 내심 기대감을 전하며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도 아닌데 이런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고 생각을 한다. 1위를 하면 모처에 무대를 설치하고 강남스타일을 상의를 탈의한 채로 하겠다”는 깜짝 공약을 내걸었다.
    한편, 싸이는 미국에서 3주간 활동하며 ‘엘렌쇼’, ‘SNL’ 등에 출연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

    비디오 공개 이후 66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2억 5천건을 돌파했으며 지난 19일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핫100에서 11위를 기록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사진 팽현준 기자 kiki2022@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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