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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마사회, 장애청년에게 일자리 제공

기사입력 2012-11-01 17:21

경기도와 한국마사회는 사회적기업 형태의 커피전문점인 '나는카페' 1호점을 안산시 평생학습관에 개소했습니다.
장애청년을 바리스타로 고용하는 이 카페에는 지난 8개월간 교육을 이수한 9명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경기도와 마사회는 오는 2014년까지 15개의 커피전문점을 열고 장애청년 100명에게 평생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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