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미녀 배우 '누드사진' 유출 되더니 끝내…충격!

기사입력 2012-12-18 15:48최종수정 2012-12-18 18:55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이전배너보기

다음배너보기


할리우드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누드사진을 유출한 해커가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7일 미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은 해커 크리스토퍼 체니에 대해 이메일 해킹과 사진 유포혐의로 징역 10년과 스칼렛 요한슨에게 7만6000달러를 물어줄 것을 명령했습니다.

체니는 요한슨을 비롯해 밀라 쿠니스 등 할리우드배우 50여명의 이메일을 해킹

해 지난해 10월 연방수사국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법원 관계자는 “체니가 50여명에 달하는 피해자들의 이메일을 불법 해킹해 개인 정보를 유출했다”며 “피해자를 냉담하게 무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앞서 스칼렛 요한슨의 누드사진은 인터넷에 빠르게 퍼져나가며 한 때'요한슨 따라잡기' 패러디가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스칼렛 요한슨 페이스북]

기사 공유하기
  • 네이버
  • 구글
  • 밴드

화제의 키워드

스타

핫뉴스

이전 다음

  • 시선집중
  • 키워드 뉴스
  • 투데이 핫클릭

AD

Click! MBN 인기영상

TV INSIDE더보기

AD

투데이 핫이슈AD

주요뉴스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이슈공감

    오늘의 인기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