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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빈 SBS 아침극 ‘두 여자의 방’ 합류

기사입력 2013-07-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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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손세빈이 SBS 새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에 캐스팅됐다.
12일 오전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에 따르면 손세빈은 ‘두 여자의 방’(극본 설경은 연출 이명우)에서 주인공 진수혁(강경준 분)의 철부지 여동생 진수희 역에 발탁됐다.
‘두 여자의 방’은 친구라 믿었던 여자의 삐뚤어진 욕망으로 모든 것을 잃은 여자가 자신의 방, 남자 그리고 가족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복수극이다.
극중 손세빈은 극중 이탈리아 유학파 호텔 요리사 진수혁(강경준 분)의 철부지 여동생 진수희 역을 맡아 화려한 외모와 패션 감각을 뽐내는 ‘재벌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여자의 방’에는 박은혜, 왕빛나, 강지섭, 강경준 등이 캐스팅됐다. 8월 5일 첫 방송.
한편 손세빈은 영화 ‘너는 펫’, ‘도시의 풍년’ 등에 출연한 떠오르는 스타로 최근 황정민, 한혜진 주연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에 캐스팅 돼 출연하기도 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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