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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두고 남상미-한지민 격돌, "가만 있는데 왜"

기사입력 2013-07-13 11:14 l 최종수정 2013-07-13 11:15



방송에서 배우 이서진의 짝으로 배우 남상미와 한지민이 언급돼 누리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서진은 12일 방송된 ‘꽃보다 할배’에 출연해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한식당에 들러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백일섭은 이서진에게 나이를 물었고 이서진은 “올해로 34살이다”라고 답했습니다.

백일섭은 “(결혼) 많이 안 늦었다. 나도 36살에 했는데 이제 결혼해라”고 말했고 이순재는

“남상미가 애도 참하고 괜찮더라”라고 칭찬했습니다.

이에 이서진은 “한지민이 착하고 괜찮다”고 말했고 급기야 남상미와 한지민이 실시간 검색어로 등장해 화제의 인물로 올랐습니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만 있는데 왜”, “둘 다 외모는 초특급”, “누구를 선택할지 괜히 고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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