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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링만 하면 `영어공부` 학원 안가도 한방에…

기사입력 2014-02-1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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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중 자녀의 영어공부에 대한 걱정과 고민에서 자유로운 이는 과연 몇이나 될까? 유명하다는 학원을 보내봐도 실력이 생각처럼 쑥쑥 늘지 않고 학원을 오가느라 아이들은 나름대로 체력소모와 시간낭비를 하게 되니 자연스레 다른 대안을 강구하게 되는 것이다.
추계소프트는 외국어 노출 시간의 극대화, 과학적인 반복 훈련 그리고 동기유발과 흥미 기재 제시를 통해 효율적이면서 효과적인 외국어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영어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추계소프트의 플링(www.playenglish.co.kr)이 바로 그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언어습득은 그 시작이 빠를수록 효과적"이라며 "취학 전의 아동 또는 초등학생이 EFL(English as Foreign Language)환경 하에서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언어훈련을 실시하면 그 효과를 더욱 극대화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든 언어 교육과 마찬가지로 영어교육 역시 문자, 문법의 틀을 통한 학습보다는 학습자를 언어에 최대한 노출시키고 지속적으로 훈련에 참가할 수 있도록 기재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추계소프트의 플링(www.playenglish.co.kr)은 놀이를 통해 외국어 노출시간의 극대화, 과학적인 반복 훈련 그리고 동기유발과 흥미 기재 제시에 주안점을 두고 자연스러운 생활밀착형 영어교육을 지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명환 대표는 "추계소프트는 우리 영어교육 현장에서 그 이론과 실제에 정통한 영어교육 전문가, 컴퓨터를 이용한 영어훈련 체계를 연구하고 서비스한 코스 웨어(Course Ware) 전문가 그리고 게임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조직"이라며 "플링(www.playenglish.co.kr)은 수동적인 영어 학습이 아닌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영어 학습 및 훈련을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윤 대표는 이어 "영어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는 물론 소위 영어 거부증에 걸린 어린이까지 영어를 재미있게 즐기고 노는 신개념의 영어 교육 브랜드"라고 덧붙였다.
특히 '학습 동기만 부여되면 공부는 저절로 된다'는 생각으로 플링의 모든 프로그램은 공부하는 습관형성을 위해 학생들의 학습량에 따라 쿠키를 지급하며 축척한 쿠키는 미리 설정해 놓은 선물과 교환할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의 흥미와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만점을 받은 학습자, 높은 순위에 해당하는 학습자에게는 추가 쿠키를 지급하고 학교별 순위, 개인별 순위를 발표, 학습하는 습관을 형성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아이의 시간을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교육기관에서 보통 3년에 걸쳐 배워야 하는 기본 영어 학습과정-영어문자 읽기(파닉스), 소리를 구분하여 듣고 말하기(회화), 기존 문장 구조 익히기(문법), 기본 문장 읽고 내용 파악하기(독해), 기본 단어 익히기(단어)등 1년여 만에 끝낼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플링의 전체 교육과

정은 플링 숨바꼭질 파닉스(대상: 유치원 초등 저학년, 매일20분 씩 60일), 플링 사이트 워드(대상:유치원 초등 저학년, 매일 20분 씩 27일), 플링 2000문장(대상:초등~중2학년, 매일 20분 씩 총14개월), 플링 기본단어(1300개 단어)로 구성돼 있다.
[매경닷컴 이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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