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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내년 5월께 은퇴

기사입력 2007-05-14 23:52 l 최종수정 2007-05-14 23:52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인 조용기 목사가 당초 예정보다 앞당겨 내년 5월 은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교계 관계자에 따르면 조 목사는 목회 활동 50주년,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는 내년 5월

정식 은퇴하고 지난해 11월 담임목사 서리로 선출된 이영훈 목사가 담임목사직을 물려받습니다.
교회 관계자는 "이르면 올 여름쯤 세례를 받은 모든 교인들이 참석하는 공동의회가 열리며 이 공동의회에서 이영훈 담임목사 서리의 담임목사직을 정식 추인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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