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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 남편 조민기의 배신에 뒷목 잡은 사연은? ‘솔깃’

기사입력 2016-12-02 14:34

김선진, <동치미> 녹화 중 남편 조민기와 깜짝 전화 연결!
...“여보 나 집에 있는 게 나아? 돈 버는 게 나아?” 그의 대답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이 밝히는 성공의 조건 공개!
…”끝까지 웃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이 남편인 배우 조민기의 배신에 뒷목을 잡았다.

3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는 ‘성공이 대수냐’라는 주제로 각자가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과 배우자의 성공에 대해 이야기 나눠본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김선진은 “다른 남편들은 아내가 일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우리 남편은 나에게 ‘집에서 쉬어보는 건 어때’라고 물어온 적이 있다. 진심인지 궁금하다. 녹화 중간에 쉬면 잠시 전화로 물어보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주위에서 “지금 해보세요”라며 부추겼고, 김선진은 남편 조민기와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해“지금 ‘동치미’ 촬영 중에 남자분들이 아내가 돈을 많이 벌어왔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당신은 내가 집에 있는 게 나아? 돈 버는 게 나아?”라고 물었다. 하지만 그녀의 기대와 달리 조민기는 “돈 버는 게 낫지”라고 바로 대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러자 박수홍이 “조민기 씨가 충분히 벌잖아요. 아내는 쉬게 해주는 거 어때요?”라고 묻자, 조민기는 “큰 항아리를 가지고 있어도 남의 집 항아리가 더 커 보이는 법이다”고 답해 김선진을 뒷목 잡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김선진은 방송 주제인 ‘

성공’과 관련해 솔직한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그녀는 “예전에는 돈이 많고 부유한 것을 성공한 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끝에 웃는 사람을 성공한 사람이라고 본다. 끝이 좋아야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믿었던 남편 조민기로부터 배신당하고 뒷목 잡은 아내 김선진의 사연은 3일(토) 밤 11시 방송되는 MBN ‘동치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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