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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의 제왕> 현주엽, "중계 후 눈 침침”.. ‘젊은 노안’ 결과에 충격

기사입력 2017-03-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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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채연, 가위바위보 대결에서 발끈한 이유는?
14일(화) 밤 11시 MBN <엄지의 제왕> '100세까지 밝게 보는 눈 건강법'
눈 건강 미리 지키는 법… 눈 건강 위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생활습관 세 가지는?

사진= MBN
↑ 사진= MBN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MBN ‘엄지의 제왕’ 출연진 중 유일하게 ‘젊은 노안’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100세까지 밝게 보는 눈 건강법’을 주제로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생활 습관 세 가지를 비롯, 노안을 늦출 수 있는 방법부터 실명에 이르는 치명적인 안구질환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결책까지 눈 건강을 지키는 특급 비밀을 제시한다.

특히 한 대학병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1년 중 노안 환자의 절반 이상이 30, 40대 '젊은 노안' 환자인 것으로 밝혀져 사전에 눈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스마트폰 사용 등의 생활습관으로 인해 노안인구는 계속 젊어지고 늘어나고 있는 상황.

한편, 현주엽은 ‘엄지의 제왕’ 출연진 중 유일하게 '젊은 노안'인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간단한 노안 테스트인 '적록 검사법(녹색, 빨간색 바탕 위에 있는 글씨의 선명도를 비교하는 검사법)'을 실시했고, ‘빨간색 위의 글씨가 잘 보인다’고 답한 다른 출연진들과 달리 현주엽만 녹색 위의 글씨가 더 잘 보인다고 답한 것.
이에 안과 전문의 최재호 원장은 "적록테스트는 빛의 파장을 이용한 노안 검사법이다. 녹색의 글씨가 선명하게 보이거나 더 잘 보인다면, 이미 노안이 왔거나 진행 중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또 현주엽은 “실제로 중계를 할 때, 두 개의 모니터에 집중해서 분석을 하는데 그래서인지 중계 후에 눈이 침침한 경우가 많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여기에 그동안 무의식 중에 눈 건강을 위협해온 현주엽의 생활습관들이 밝혀져 놀라움을 더했다는 후문.

또한 MC 오정연은 가수 채연과 함께

즉석 가위바위보를 하던 중 승부욕에 불타오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이 스튜디오에서 갑자기 가위바위보를 하게 된 이유는 눈 건강을 지키는 운동법을 활용한 '눈 가위바위보' 시범을 보이기 위했던 것. 이에 허참은 채연을 향해 "오정연 성격을 잘 아는데, 빨리 피하라"고 재치 있는 조언을 건네 재미를 더했다. 방송은 오늘(14일)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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