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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유준상·민영기·김법래 뭉친 `엄유민법 콘서트`…대박

기사입력 2017-03-21 14:1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 뮤지컬을 넘어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배우들이 1년 만에 전격 의기투합했다.
이들이 뭉친 일명 ‘엄유민법 콘서트’가 오는 6월 17, 18일 양일간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앞서 '프리미엄 더 원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먼저 열린 뒤 지난해 국내에서 전국투어를 진행한 이 공연은 1년 만에 '엄유민법 콘서트'라는 새 이름으로 돌아왔다.
2009년 뮤지컬

'삼총사' 초연에서 인연을 맺은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는 서로의 공연을 챙기며 응원하는 든든한 선후배이자 든든한 친구에서 콘서트 파트너로까지 발전했다. 현재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도 주가를 높인 만큼 이들이 뭉친 콘서트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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