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뉴스 8] 한장의 사진

기사입력 2017-05-19 20:21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 할머니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음주에 독일을 가신다고 하는데요
이슬람 국가 IS에 의해 성폭력 피해를 당한 분들을 위로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당신이 살아오신 길고도 , 아픈 세월들도 대단하신데 누군가에게 도움을 손길을 건네려 하시는 할머니가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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