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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올해 첫 폭염특보…주말 내내 맑고 더워

기사입력 2017-05-19 20:24 l 최종수정 2017-05-1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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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첫 폭염특보>오늘 영남 내륙에는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5월의 햇살이 이렇게 뜨거웠나 싶으실텐데요. 강한 일사가 내리쬐면서 오늘 곳곳에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속초는 34.3도, 울진 34도로 관측이래 최고 기온을 기록했고, 이처럼 동해안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올랐습니다. 남부 곳곳도 30도를 웃돌았습니다.

<1>주말 동안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집니다. 내일 서울의 낮 기온 28도, 대구는 33도까지 오르면서 평년보다 크게는 7도 가량 높은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위성>고기압의 영향권에서 구름이 많이 지나지 않아서 강한 일사로 자외선 지수도 무척 높게 나타났습니다.

<중부>내일 중부지방 서울 아침에 16도, 대전 14도에서 출발하겠습니다.

<남부>남부지방 맑은 가운데 자외선 지수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외출하실 때에는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하겠습니다.

<동해안>동해안을 따라서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주간>때이른 더위는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지겠고, 주 중반 곳곳에 비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조노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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