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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황금주머니` 김지한, 이선호·지수원에 “더 이상 기회는 없다” 협박

기사입력 2017-05-1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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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황금주머니' 이선호가 마지막 하루를 준비했다.
1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에서는 윤준상(이선호 분)과 모난설(지수원)의 혼란이 그려졌다.
이날 한석훈(김지한)은 모난설에게 “당신이 날 버리고 갔고, 그 후에 강신우를 윤준상으로 만들었다”며 몰아붙였다.
하지만 모난설은 “난 모르는 일이다. 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경악하면서 "한 선생 기억이 제대로 된 기억이 아닐 수도 있지 않냐”며 오히려 한석훈을 탓했다.
이에 한석훈은 윤준상을 찾아갔다. 그는 윤준상에게 “불이 난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라고 윽박질렀다.
이어 한석훈은 “이제 너에게 기회를 주지도, 선택하라고 하지도 않겠다. 내가 직접 진실을 말하겠다”고 통보했다. 그를 불러 세운 윤준상은 “딱 하루만 기회를 줘. 내가 하루만 더 윤준상으로 살게 해줘”라고 애원했다.
이후 윤준상은 모난설에게 “한석훈한테 거짓말하신 거, 꼭 그렇게까지 해야겠냐”고 물었고, 모난설은 “지상이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 그러니 네가 도와줘”라고 눈물 흘리며 윤준상에 매달렸다.
하지만 윤준상은 이미 마지막 하루를 결심한 상태였다. 그는 은갑자(서우림)에게 식사를 대접하는가 하면, 함께 식사하고 애정을 고백하며 마지막을 준비했다.
이 가운데 윤재림(차광수)은 강신우

의 어린 시절 사진을 손에 넣었다. 그는 강신우의 사진을 꺼내보고 “이게 강신우라고? 이 애는 준상이다. 이건 준상이 어릴 때 사진이다”라며 경악했다.
한편 극 말미 예고편에서는 윤준상이 윤재림에 “내가 강신우고, 한석훈이 윤준상이다”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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