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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윤여정, 정유미에 “아이 러브 유”…평생 못 잊을 추억

기사입력 2017-05-1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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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윤식당’ 윤여정이 자신에게 각별한 애정을 쏟았던 정유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19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윤패밀리가 즐겼던 마지막 날의 특별한 휴가와 수많은 글로벌 손님들의 사연들이 공개됐다. 특히 주방 안에만 있었던 윤여정과 정유미는 손님들의 반응을 보면서 새롭게 감회에 젖어들었다.
윤여정은 음식을 주문하고 키스하는 프랑스 남녀의 모습을 보고 신기해했다. 이에 질세라 윤여정은 주방보조로 든든한 역할을 해줬던 정유미에게 “유미야, 아이 러브 유”라고 말하며 프랑스 연인처럼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카메라와 마이크에 관심을 보이자 윤여정은 “어머, 사랑하면 마이크도 예뻐 보이나 봐”라며 손님들의 대화 하나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추억했다.

편 정유미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 출연으로 "집중력을 배울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신구는 “꿈을 꾼 것 같다”며 윤식당과에 대한 애정을 한 마디로 표현했다. 윤여정 또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었다, 국민이 원한다면…”이라며 시즌2가 제작된다면 참여하겠다는 뜻도 밝혀 여운을 남겼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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