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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안성현과 결혼 후 첫 일정...20일(오늘) 하와이 출국

기사입력 2017-05-20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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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안성현 웨딩화보. 제공|에스엘이엔티
↑ 성유리-안성현 웨딩화보. 제공|에스엘이엔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성유리가 프로골퍼 안성현과 깜짝 결혼 후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패션 홍보마케팅 관계자에 따르면 성유리는 20일(오늘) 저녁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하와이로 출국한다. 성유리의 결혼 후 첫 공식 일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성유리의 하와이 나들이에 남편 안성현은 함께하지 않는다. 성유리 단독 화보 촬영 일정이다.
1세대 인기 걸그룹 핑클 출신에서 배우로 전업한 성유리는 지난 15일 서른 여섯 살 동갑내기 골퍼 안성현과 극비리에 결혼했다.
성유리-안성현 웨딩화보. 제공|에스엘이엔티
↑ 성유리-안성현 웨딩화보. 제공|에스엘이엔티
성유리의 소속사는 "두

사람은 직계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가정 예배로 식을 올렸으며, 한 가정을 이루는 축복된 순간을 도움이 필요한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예식 비용은 전액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유리와 안성현은 2013년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4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sje@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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