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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선요리는 마지막 1분에 달려 있다" 무슨 비법일까?

기사입력 2017-07-09 10:20

'한식 대가'가 알려주는 갈치조림 양념 '황금비율' 대방출!
9일(일) 밤 11시 MBN <알토란> '2017 여름 보약 바다 밥상' 편
'한식 대가' 천덕상 셰프 <알토란> 출연



"모든 생선요리는 마지막 1분 동안 뜸을 들이느냐, 아니냐에 달려 있다"는 한식 대가의 꿀팁이 눈길을 끈다.

초복을 사흘 앞둔 오늘(9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에서는 '2017 여름 보약 바다 밥상' 편이 공개된다. 특히 담백해서 위장 부담은 덜어주지만 영양만큼은 최고인 바다 식재료를 활용한 <알토란>표 보약 밥상은 보양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임성근 한식 조리기능장은 10분 만에 집에서도 해먹을 수 있는 '장어구이'를 소개하고, 이어 김하진 요리연구가는 오징어를 활용한 '오징어 채소볶음'을 공개한다.

또 '한식 대가' 천덕상 셰프는 갈치를 활용한 갈치조림 비법을 전할 예정. 특히 임성근 조리기능장은 “천덕상 셰프는 한식 조리사들이 모두 우러러 보는 인물"이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천덕상 셰프는 갈치조림 레시피를 공개하면서, 갈치 살이 부스러지지 않고 탱탱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 중 하나는 맨 마지막 1분 동안 뜸을 들이는 것. 천 셰프는 "갈치조림뿐만 아니라, 생선류를 조리할 때는 찜이든 구이든 마지막에 1분 동안 뜸을 들여주는 것이 좋다. 그 과정에서 따뜻한 수분이 생선

살을 촉촉하고 탱탱하게 만들어 준다"고 설명했다.

천덕상 셰프는 이어 오랫동안 조려도 군내 없이 깔끔한 갈치조림을 완성시켜 주는 갈치조림 양념 황금비율을 공개한다. 특히 천 셰프는 갈치조림 특유의 텁텁한 맛과 군내를 잡아줄 '알짜 비법'을 소개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데. 자세한 레시피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9일(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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