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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이야기] "들어가시죠"…모텔서 시어머니의 내연남과 마주한 예비신부?

기사입력 2017-07-10 10:40



최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기막힌 이야기'에서는 결혼을 앞둔 현주와 시어머니의 내연남 혁수의 수상한 관계가 전파를 탔습니다.

예비 신부 한현주는 결혼을 앞두고 한 모텔을 찾아갑니다.

이윽고 한 모텔 방에서 현주의 시어머니 민여정이 나오는데요.

여정을 발견한 현주는 재빨리 몸을 숨기고, 여정이 모텔을 빠져나가기를 기다립니다.

몇 분간 숨죽여 기다리던 현주는 여정이 나왔던 방으로 살그머니 다가가는데요.

사진=MBN
↑ 사진=MBN


그런데 초인종을 누르자 현주를 맞이한 사람은 다름 아닌 여

정의 내연남 강혁수였습니다.

현주는 혁수에게 비장한 표정으로 "들어가시죠"라고 말합니다.

과연 이 수상한 관계의 전말은 무엇일까요? 예비신부 현주와 시어머니의 내연남 혁수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요?

'기막힌 이야기-실제상황'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됩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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