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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 여자골프 세계 랭킹 33위로 16계단 상승

기사입력 2017-08-09 16:27 l 최종수정 2017-08-10 09:43

이미향(24)이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스코티시 오픈 우승으로 여자골프 세계 랭킹 33위에 올랐습니다.

지난주 49위에서 16계단 껑충 오른 것입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가 함께 주관한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이미향은 3일 시작하는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 전망도 밝게 했습니다.

유소연(27)이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렉시 톰프슨(미국)이 2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2위였던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3위로 내려갔고, 박성현(24)은 4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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