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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월역 모아미래도 파크힐스’… 분당, 판교뿐만 아니라 강남까지 가까워지다

기사입력 2017-08-11 16:15


강남과의 접근성은 아파트 선택 조건에 있어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이다.

강남은 업무시설과 쇼핑시설 등 주요 인프라가 집중돼 강남과 가까울수록 주거지로서 가치가 높다. 이렇다 보니 강남 접근성이 좋은 단지들은 수요가 꾸준할 뿐만 아니라 집값 상승 가능성도 높아 인기가 많다.

실제 지하철 3호선 지축역과 GTX 연신내역(예정) 등으로 강남 접근성이 기대되는 ‘지축역 반도유보라’는 지난 7월 최고 62.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 전 타입 마감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6월 분양한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는 지하철 9호선 연장선(보훈병원역 개통예정)으로 강남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수요자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그 결과 최고 40.3대 1의 높은 경쟁률로 1순위 전 타입 마감을 기록할 뿐만 아니라 계약 4일 만에 완판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끌었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강남 접근성 여부는 중요하다”며, “최근에는 경강선 개통으로 경기도 광주에서 서울 주요 지역이나 분당, 판교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어 그 일대 신규 분양에 대한 관심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9월 개통한 경강선 통해 강남권 진입이 30분대로 빨라지면서 초월역세권에 공급되는 광주 초월역 모아미래도 파크힐스가 업계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 단지가 들어서는 초월역세권은 약 13년 동안 100세대 이상 급의 신규 공급이 없던 지역으로 이번 공급에 인근 수요자들의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광주 초월역 모아미래도 파크힐스는 우수한 더블 광역 교통망으로 강남뿐만 아니라 수도권 주요 지역까지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단지는 인근 초월역에서 경강선을 통해 판교까지 4정거장, 10분 대에 도달 가능하며 쌍동 JC를 통해 강남까지 30분대, 분당, 성남까지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판교와 가까운 만큼 초대형 복합시설 알파돔시티의 인프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알파돔시티는 수도권 최대규모의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 상업시설은 물론 문화시설, 업무시설 등을 한곳에서 누릴 수 있어 광주 등 일대 지역의 핵심 상권으로 꼽힌다.

광주 초월역 모아미래도 파크힐스는 이름 그대로 자연을 품은 녹색 프리미엄도 주목할 만 하다. 단지는 인근백마산의 영구 조망은 물론 곤지암천의 쾌적함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옆에 소공원이 있어 주거 쾌적성이 매우 우수한 편이다.

이 단지는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잔디마당 등 다양한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무엇보다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LG U+의 IoT 홈 서비스를 3년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IoT 홈 서비스는 기존의 홈 네트워크와 LG유플러스의 IoT 서비스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통합 시스템이며 입주민들은 스마트폰앱에서 입주 시 설치된 조명, 환기, 냉•난방, 공기청정기, 가습기 등

유선 기반의 기존 빌트인 시스템을 개별 구매해 생활 가전을 통합 제어할 수 있게 된다.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쌍동리 252-7에 공급되는 광주 초월역 모아미래도 파크힐스는 지하 3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면적 74~84㎡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되며 총 587세대가 공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역동 28-30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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