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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피플’ 로제, 모태솔로 고백…“목소리 좋고 기타 잘치는 남자가 이상형”

기사입력 2017-08-1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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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파티피플' 블랙핑크 리사-로제.제공lSBS
↑ '박진영의 파티피플' 블랙핑크 리사-로제.제공lSB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은솔 인턴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모태 솔로라는 사실을 고백하며 이상형을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에는 블랙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해 열광적인 무대와 재치있는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블랙핑크의 등장에 박진영응 "넷 다 너무 예쁘다"며 블랙핑크의 미모에 감탄했다.
박진영은 블랙핑크의 연애 경험을 물었고, 멤버 로제는 "없다. 15살에 (YG)와서"라며 모태 솔로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이어 리사는 이상형에 대해 "로제의 이상형은 목소리 좋고 기타 잘치는 남자"라고 대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진영은 "오늘 출연자 바꾸자. 나오면 안 되겠다. 현

석이 형한테 혼날 것 같다. 보호해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출연자는 기타를 잘치는 스윗한 보이스의 소유자 씨엔블루의 정용화였다.
이날 로제와 정용화는 'Officially Missing You'를 즉석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며 환상의 케미를 뽐냈다.
estree@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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