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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수` 허공, 걸리버였다…"누군가의 형 아닌 가수 되기 위해 노력"

기사입력 2017-10-1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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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tvN "수상한 가수"
↑ 허공=tvN "수상한 가수"
'수상한가수' 박상민을 복제가수로 내세운 걸리버 정체는 허공이였다.

12일 방송된 tvN ‘수상한 가수’에서는 7대 우승자 참기름에 도전하는 세 명의 숨은 실력자 가수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세 번째 무대는 '걸리버'는 박상민을 복제 가수로 세웠고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을 열창했다. 걸리버는 빼어난 고음에 무대로 객석의 뜨거운 환호와 기립 박수를 받았다.

판정단 모두 흥분하며 극찬했고 이 가운데 백지영은 “확실히 누군지 알고요. 이 친구가 얼마나 수 없이 많은 고민을 했을지 봐와서 알고 있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걸리버의 정체는 가수 허각의 쌍둥이 동생 허공. 노력의 노력을 거듭해 꿈을 이룬 가족과 달리, 자신은

오르락 내리락 했다고 밝히며 남다른 고충을 토로했다. 하공은 누군가의 형이 아닌 '가수 허공'으로 기억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한편 ‘수상한 가수’는 무대 위 인기 스타가 무대 뒤 숨은 실력자의 복제 가수로 빙의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기상천외한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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