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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수혜지, 알프스 테마마을 '티롤빌리지(아도르프)' 선착순 분양

기사입력 2017-11-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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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평창 동계올림픽이 다가옴에 따라 강원도지역이 떠들썩한 상황에서 알프스 산악마을을 그대로 재현한 테마마을로 인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평창 알프스테마마을인 '티롤빌리지(아도르프)'의 규모는 문화, 상업시설 2,400여평으로 구성된 알프스 테마상가와 26세대의 단층 및 복층이 있는 고급주택으로 구성되어 있다.

'티롤빌리지(아도르프)'는 강릉, 속초 등을 잇는 관광허브지역답게 많은 배후수요를 가지고 있다. 현장 인근에 있는 알펜시아와 용평리조트의 연간 방문객 연 1,000만명의 방문수요와 알펜시아를 운영하기 위한 상주인원 1,000여명의 상주, 현장앞에 위치한 강원개발공사 상주인구인 약 1,000여명과 주변 주택 및 펜션의 1,500세대의 배후수요를 가지고 있으며 주거시설들에 대한 편의시설이 전무한 상태이기 때문에 상가의 희소가치가 높다.

또한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인해 강원도 교통망의 확충으로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아진 교통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서울~평창~강릉 KTX 개통예정으로 인해 강남 ~ 평창은 1시간 거리로 되며, 남양주~춘천~양양간 동서고속도로 및 제 2영동 고속도로 개통으로 기존 영동고속도로의 정체구간을 해소하게 되었다.

또한 진부에서 알펜시아 리조트로 연결되는 도로개설사업이 11월에 완공되어 '티롤빌리지(아도르프)'가 알펜시아 리조트를 가기위한 길목상권이 되어 독점력 있는 상가가 되는 것은 물론 세

컨하우스로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단순히 테마상가 분양만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상가의 50%는 시행사가 직접 운영 관리하여 각종전시회, 간이 음악회, 알프스 및 평창특산물 할인행사 등 각종 여러 이벤트로 상가 활성화에 힘을 쏟을 것" 이라 전하고 있다.

홍보관은 현장인 대관령면 용산리 383-3번지에서 예약 상담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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