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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뉴스파이터-준희 양 친부, 내연녀·내연녀 아들과 영화 '스머프' 보며 오열

기사입력 2018-01-12 10:55 l 최종수정 2018-01-1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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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시신을 야산에 암매장까지 하고도 아무런 죄의식이 없었던 고준희 양 친부는 범행 이후 영화 ‘스머프’를 관람하며 눈물을 보였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지속적인 학대 여부와 폭력성에 대해 경찰 조사를 받던 내연녀는 영화 '스머프' 내용 중 소녀 스머프인 스머페트가 악당 가가멜의 영향으로 찰흙 덩어리로 되돌아갔다가 장례를 치르려는 무렵 다시 살아난 장면에서 친부가 오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해당 내용은 관련 동영상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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