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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결빙, 꽁꽁 언 서울…피해 속출

기사입력 2018-01-12 14:00 l 최종수정 2018-01-19 14:05

한강 결빙, 꽁꽁 언 서울…피해 속출


최강 한파에 한강이 결빙됐습니다.

한강결빙은 서울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를 기록하는 등 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2일 역대급 한파에 서울 광나루 한강공원 인근 한강이 결빙됐습니다.

오늘날씨 예보는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날씨는 한강결빙 상황이 벌어진 역대급 최강한파입니다.

이날 한강결빙은 서울 아침 기온이 -15도까지 떨어지며 한파가 절정에 달한 가운데 서울 영등포구 여의

도동 서울마리나 근처 정박 중인 수십척의 요트를 한강이 결빙되면서 얼음으로 꽁꽁 묶어놨습니다.

오늘날씨 예보가 특히 북극에서 내려와 우리나라 전역을 덮친 강력한 한파 속에 서울엔 한강결빙이 충청과 호남 지방에 눈 폭탄이 쏟아져 한파에 빙판길까지 조성되면서, 한강결빙과 비닐하우스가 쌓인 눈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는 등 눈 피해까지 속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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