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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최적 입지 `용인 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 눈길

기사입력 2018-01-12 15:30

용인 테크노밸리 조감도 [사진제공: 포스코엔지니어링]
↑ 용인 테크노밸리 조감도 [사진제공: 포스코엔지니어링]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가 첨단 산업단지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는 가운데 구성지구에서 지식산업센터 '용인 테크노밸리'가 분양 중이다. 기흥구에는 이미 P&G연구소와 KCC연구소를 비롯해 MOBIS연구소, DELPHI KOREA 등 다국적 기업 및 국내 대기업 연구소가 둥지를 틀었다.
기흥구는 용인~서울간 고속도로와 신분당선을 이용해 서울 접근성이 좋고 분당신도시도 가까워 인력수급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용인 테크노밸리’는 지하 3층~지상 10층, 4개동 규모이며, 분양가는 3.3㎡당 400만원대부터다. 지난해 2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시공사는 포스코엔지니어링이다.
일반적으로 지식산업센터는 대출 비율이 주거용 부동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아 총 분양가의 20%으로 입주를 할 수 있다. 또한 각종 세제 혜택 등 국가 정책 지원도 받을 수 있어 사옥 마련을 계획 중인 중소기업에게 인기라는 게 분양 관계자의 말이다.
특히 IT기업, 정보통신기업, 기업 산하 연구소 등 R&D 및 첨단산업체들이 선호하는 추세다. 이미 용인 테크노밸리에는 솔루엠, 비보존 등 반도체 기업이 입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즉

시 입주가 가능해 인기리에 임대차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이미 지식산업센터 입주건물 85% 이상 분양 마감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메가박스, 노브랜드가 입점을 확정했으며, 향후 문화공간(키즈파크·어린이수영장)이 형성되면 수요자가 더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MK 부동산센터][ⓒ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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