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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억→229억` 박순애, 연예인 주식부자 5위

기사입력 2018-01-14 15:4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배우 박순애(52)가 연예인 주식부자에 이름을 올려 관심받고 있다.
14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국내 100억 원 이상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연예인은 12일 기준으로 모두 7명이다. 1980년대 활동한 박순애는 주식 재산이 1년 전 118억7000만원에서 229억3000만원으로 93.2% 증가해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올랐다. 박순애는 남편 이한용 대표이사의 풍국주정공업 이사로, 지분 13.29%를 갖고 있다.
박순애는 1986년 MBC 공채 탤런트 16기로 데

뷔해 1986년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으로 데뷔했다. 1988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을 받았으며 드라마 천명(1989)‘, ’춤추는 가얏고(1990)‘, ’가시나무 꽃(1992) 등에 출연했다.
그는 1994년 8월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이사와 결혼하면서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in999@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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