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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정용화, 샌드위치에 고추냉이 투척 `히죽히죽`

기사입력 2018-01-1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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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준혁 객원기자]
정용화가 '1박2일' 멤버들에게 아침식사 복불복을 선사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씨엔블루의 리더 정용화가 모닝엔젤이 되어 쿠바팀 앞에 나타났다.
정용화는 분무기를 들고 동구, 데프콘, 준호가 자고 있는 침실을 향해 올라갔다. 자다가 분무기로 물 살포를 당한 이들은 처음에 정용화가 윤동구인 줄 알고 짜증을 냈는데, 이내 윤동구가 아니라 게스트인 것을 알아차리고 반가움을 표했다.
기상한 네 사람은 아침 식사로 샌드위치와 쥬스를 마셨다. 모두가 맛있어하는 가운데 김준호는 샌드위치를 먹고 "와사비!"라고 외치며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 이를 본 데프콘도 김준호의 샌드위치를 한 입 먹자 매운 맛에 콜록대기 시작했다. 잠시 후 데프콘이 자신의 쥬스를

마시자 이번에도 그는 기겁하면서 "오! 마리아!"라고 외쳤다.
사실 이 모든 것은 정용화의 설계였다. 정용화는 멤버들 몰래 아침을 준비하면서 한 샌드위치에 아보카도 대신 고추냉이를 넣고 쥬스에 소금을 다량 투입했던 것이다. 형들이 괴로워하는 것을 지켜보던 정용화는 웃으면서 자신의 범행을 고백했고, 김준호는 넋이 나간 표정으로 정용화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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