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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렌즈, 10만원대 누진안경렌즈 `매직폼 애니원` 출시

기사입력 2018-02-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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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용 누진다초점안경렌즈 `매직폼 애니원` [사진제공 = 케미렌즈]
↑ 노안용 누진다초점안경렌즈 `매직폼 애니원` [사진제공 = 케미렌즈]
안경렌즈업체인 케미렌즈는 10만원대 노안용 누진다초점안경렌즈 신제품 '매직폼 애니원 (MF-Anyone)'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가까운 곳을 보는 근용부를 넓히고 소프트 디자인으로 설계해 누진렌즈를 처음 착용하는 사람도 적응이 쉽고 시야가 편안할 수 있게 제작됐다. 누진렌즈는 설계상 안경렌즈의 주변부가 선명하지 못한 영역에서 불편한 시야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데, 이런 단점도 개선해 착용의 불편감을 보완했다.
또한 자외선 최고 파장대 400나노미터에서 99%이상 자외선을 차단하고 스마트폰이나 TV에서 방출되는 블루라이트를 30%가량 차단하는 기능도 장착했다. 소비자 가격은 굴절률 1.50의 경우 세트당 기본 14만원, 1.56은 16만원이며, 옵션 사항에 따라 부분 약간의

차이가 있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10만원대의 누진안경렌즈는 메이저사의 브랜드로는 업계 처음"이라며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40세 전후의 '젊은 디지털 노안' 환자와 더불어 고령화로 증가하는 노안자들을 위해 가격 부담이 적은 누진안경렌즈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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