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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뉴스] 20%

김주하 기자l기사입력 2018-02-13 19:32 l 최종수정 2018-02-13 20:49

숫자로 보는 오늘의 뉴스입니다.

지난 설 연휴에 병원을 찾은 환자들에게 가장 흔한 질병은 장염이었습니다.

4만 명이나 장염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는데요, 명절에 음식을 한꺼번에 만든 뒤 나중에 재가열해 먹을 때 잘 걸립니다.

설 명절 준비에 바쁜 주부들은 특히 방광염 조심하셔야 합니다.

방광염 자체가 여성에게 흔한 질병이긴 한데, 재밌는 건 30~40대 여자 방광염 환자 비중이 평소보다 20%쯤 치솟았다는 점입니다.

주부들이 명절 준비를 하면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노동강도도 높아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졌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아니면 오랜 시간 쪼그려앉아서 전을 부쳐서일까요.

아직까진 명절 때면 남편보다 아내의 스트레스가 여전히 더 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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