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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계약 진행 중

기사입력 2018-02-14 17:23 l 최종수정 2018-02-14 17:40

- 피트니스센터, 공용텃밭, 독서실, 맘카페 등 다양한 세대 입주민 만족 시설 운영
- 유럽형 디자인의 건물외관과 중앙광장 등 뛰어난 조경도 인기
- 합리적인 가격으로 중대형세대 인기리 계약 중
- 뛰어난 서울 접근성과 우수한 학군, 풍부한 생활인프라 갖춰



한화건설 (대표이사 최광호)이 김포시 풍무5지구에 공급한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이하 김포 유로메트로)가 빠르게 아파트 계약을 진행 중이다.

김포 유로메트로는 두 개 블록(1BL, 2BL) 총 1,810세대 대단지로 지하 2층, 지상 10~26층, 26개 동으로, 전용면적 84㎡ 1274세대, 101㎡ 461세대, 117㎡ 75세대로 구성됐다. 지난 4년간 전세와 반전세로 진행한 단지로서 김포 지역의 고급아파트 수요가 늘어나면서 최근 일반분양으로 전환했다. 지난 10월부터 전용 84㎡ 1,274세대를 먼저 일반 분양 전환하여 순조롭게 계약이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전용 101㎡, 117㎡ 중대형 536세대를 분양한다

김포 유로메트로는 뛰어난 건물 디자인과 다양한 연령대가 누릴 수 있는 입주민 시설로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집이나 인근에서 휴가를 보내고자 하는 ‘홈케이션(Home+Vacation)’족, ‘스테이케이션(Stay+Vacation)’족이 늘어나면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김포 유로메트로 단지 내에는 운동과 여가, 취미 등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설계됐다.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GX룸(요가·에어로빅·댄스 공간), 회의실, 독서실, 보육시설은 물론 입주민들을 위한 공용 텃밭과 친환경 커뮤니티 공간인 에코 맘 카페도 단지 내 위치했다.

단지 디자인은 고급건축물 설계업체인 바세니안라고니사가 유럽풍 디자인을 적용해 외관은 물론 조경, 중앙광장, 조형물 평면 등에 이르기까지 프랑스 대저택을 기본 컨셉트로 지어졌다. 광장의 주축을 따라 흐르는 수로 잔디마당 수목 등은 유럽의 평야 강 산 등을 연상시키도록 배치됐다.

김포 유로메트로는 쾌적한 주거 환경으로 주목 받고 있다. 단지와 바로 옆에 위치한 풍무근린공원은 축구장 9배 크기로 조성된 공원으로 단지와 연계해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특히 단지 내 북유럽 스타일의 뛰어난 조경시설과 함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한화건설 송희용 분양소장은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는 남녀노소 다 즐길수 있는 주거환경과 커뮤니티

시설로 입주민 만족도가 매우 높은 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며 “특히 중대형 평형대는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에게 모두 관심이 높아 계약 또한 순조롭게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10% 계약금을 지불한 후 나머지 잔금은 입주 시 납부하면 된다. 모델하우스는 김포시 고촌읍 고송로3(고촌 우방 아이유쉘 아파트 인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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