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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쇼] '근황의 아이콘' 최민용, 소신 가득 생활 공개

기사입력 2018-02-14 22:03 l 최종수정 2018-02-19 09:21

MBN  /사진=MBN
↑ MBN <카트쇼> /사진=MBN

배우 최민용이 자신의 소신이 가득한 근황을 전한다.

15일(목) 방송되는 MBN ‘리얼마켓토크, 카트쇼’(이하 ‘카트쇼’)는 ‘홀로남’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추며 돈독한 우정을 쌓은 배우 최민용과 가수 에릭남이 출연, 보고있으면 빠질 수 밖에 없는 마성의 매력을 발산하며 남남케미를 차랑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선 긴 공백기를 가진 최민용의 근황이 공개돼 모두의 관심이 집중 됐다. 그는 “10년 정도 활동을 쉬었더니 나를 볼때마다 사람들이 근황만 물어본다. 나는 근황의 아이콘이다”라 운을 떼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그중 2년은 사람에게 이로운 환경에서 생활을 하고 싶어 산 속에 흙으로 된 작업실을 지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최민용은 “내가 유일하게 자신 있는 요리가 백숙이다. 그래서인지 산 속 생활을 하고 있을 때 지인들이 내 생사를 확인한다는 핑계로 많이 찾아왔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최민용은 통조림 등 유통기한이 긴 식품에 많은 관심을 보여 주위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는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식량을 비축하고 있다. 유통기한이 보통 수 년이 되기 때문에 좋다”며 이유를 전했다. 이어 그는 코너 속의 코너 ‘최민용의 비상식량’을 진행, 뜨거운 물만 있으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직접 조리해 웃음 짓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에릭남은 “최민

용 형을 작년부터 알게 됐는데, 자신의 삶에 확고한 신념이 있다. 옆에서 지켜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있다”며 최민용을 치켜세웠다. 이에 이수근은 “그렇지만 배우고 싶지는 않죠?”라는 촌철살인의 멘트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카트쇼’ 12회는 15일(목) 밤 8시 30분에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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