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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설 연휴 맑고 큰 추위 없어…대기 건조

기사입력 2018-02-15 08:31 l 최종수정 2018-02-2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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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동안 날씨로 인해 크게 불편함을 겪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눈비 예보 없이 대체로 맑겠고, 기온도 평년 수준과 비슷합니다.

15일 중부지방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5도로 어제보다 조금 춥겠습니다.

호남 광주 아침에 영하 2도, 낮에는 8도로 일교차가 큽니다. 더불어 영남 지역 대기가 무척 건조합니다.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기때문에 건강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

습니다.

강원도와 경상도에는 건조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산불 등 화재예방에 유의해야합니다.

서해상과 남해상은 오늘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상은 당분간 바람이 강하고 물결이 높을 전망입니다.

연휴동안 날은 맑지만 대기가 건조하겠고, 눈이 온 지역은 블랙 아이스 현상에도 조심해야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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