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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m 크기 전광판이 강릉 문화올림픽 공연장 덮쳐 8명 부상

기사입력 2018-02-15 09:09 l 최종수정 2018-02-1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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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에서 문화 공연 중 전광판이 넘어져 관람객을 덮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강풍에 쓰러진 검색대 /사진=연합뉴스
↑ 강풍에 쓰러진 검색대 /사진=연합뉴스


14일 오후 3시께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놀아친 강릉시 임당동 옛 한전주차장 옆 월화의 거리 행사장에서 '2018 강릉 문화올림픽' 전광판이 관람객들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김모(57·여)씨 등 관람객 8명이 다쳐 강릉 아산병원 등 3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입니다.

소방관들 /사진=연합뉴스
↑ 소방관들 /사진=연합뉴스


관람객을 덮친 전광판은 가로와 세로 각 6m 크기로 알려졌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인 부상자는 다행히 경상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관람객들은 이날 길놀이 라이브사이트 공연을 관람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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