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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연동 하우스디 어반’ 최고 경쟁률 2.6대 1

기사입력 2018-03-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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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하우스디 어반 조감도[사진제공: 대보건설]
↑ 연동 하우스디 어반 조감도[사진제공: 대보건설]
대보건설이 제주시 연동 일대에서 분양 중인 오피스텔 ‘연동 하우스디 어반’ 전 타입이 모집가구수를 채웠다.
1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일 실시한 청약 접수에서 총 330실 모집에 334건이 접수되며 평균 1.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5실 모집에 39명이 청약을 신청해 2.6대 1을 보인 전용 39㎡E에서 나왔다. 전용 27㎡C와 30㎡D도 각각 1.25대 1, 1.43대 1로 마감됐다.
이 단지는 이마트, 롯데마트를 비롯해 바오젠거리, 롯데시티호텔(면세점), 신라면세점, 제주한라병원, 제주특별자치도청 등의 의료·행정·편의시설이 단지에서 1㎞ 이내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전 실이 1~2인 가구에 최적화된 소형상품으로 구성하고, 입주민 중심의 혁신적인 상품설계를 적용해 호텔 같은 고급스러움과 내 집에서 누릴 수 있는 안락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전용 27㎡B 와 39㎡E는 원룸구조의 스튜디오타입에도 불구하고 주방·욕실·수납공간 등을 가운데 배치해 침실공간과 거실공간을 분리시켜 체감상 1.5룸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전용 39㎡A는 2베이 구조의 1.5룸과 대면형 주방·독립형 욕실 구성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후수요 또한 안정적이다. 단지 주변이 제주시 내 오피스 최대 밀집지역인데다 호텔 및

유흥시설 등이 밀집돼 있어 관련업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향후 일정은 오는 16일 당첨자 발표, 19일 모델하우스에서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제주시 노형동 일대에, 서울 홍보관은 서초구 서초동 강남메인타워 2층에 마련돼 있다.
[MK 부동산센터][ⓒ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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