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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만기’ 김원해, 김명민 부활에 기절 “부패된 시신이었는데”

기사입력 2018-04-03 22:14

우리가 만난 기적 김원해 김명민 사진=우만기 캡처
↑ 우리가 만난 기적 김원해 김명민 사진=우만기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김원해가 죽었던 김명민이 되살아나자 기절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이하 ‘우만기’)에서는 A 송현철(김명민 분)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모습이 그려졌다.

교통사고를 당한 A 송현철은 수술을 받더라도 사망할 확률이 높으며, 수술을 받고도 식물인간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B 송현철(고창석 분) 역시 같은 시각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실려갔다.

이들의 삶은 사신 아토(카이 분)의 실수로 뒤바뀌게 됐다. 아토는 사망예정자의 확인 오류로 A 송현철과 B 송현철의 운명이 바뀌게 된 것. 실수를 알게 된 그는 급히 B 송현철의 영혼을 돌려보냈지만, 이미 화장이 된 상태. 결국 B 송현철의 영혼은 화장 중인 A 송현철의 몸에 들어갔다.

이에 A 송현철은 곧바로 벌떡 일어났다. 이를 본 장의사(

김원해 분)은 움직이는 시신에 기절하고 말았다.

이후 병원은 발칵 뒤집혔다. 의료진은 “심전도 기계 거래처 알아봐라”라고 지시했으며, 병원에는 취재진까지 등장했다.

장의사는 취재진에게 “사망이 맞았다. 염을 하기 전에 모든 걸 확인했다. 염쟁이짓만 20년을 했다. 부패가 시작된 시신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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