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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 화성지역 소외계층 위해 `사랑의 쌀` 3.2t 기탁

기사입력 2018-04-17 15:57


(왼쪽부터) 김형옥 화성시청 복지정책과 팀장, 고봉철 동탄역 파라곤 소장, 오순록 화성시청 복지국장, 원용식 복지정책과장이 `사랑의 쌀` 전달식 이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왼쪽부터) 김형옥 화성시청 복지정책과 팀장, 고봉철 동탄역 파라곤 소장, 오순록 화성시청 복지국장, 원용식 복지정책과장이 `사랑의 쌀` 전달식 이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 동양건설산업]
동양건설산업은 17일 화성시청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米)' 3.2t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순록 화성시 복지국장과 원용식 복지정책과장, 고봉철 동탄역 파라곤 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증한 쌀은 동양건설산업이 지난해 11월 '동탄역 파라곤' 모델하우스 개관 당시 화환 대신 받은 것으로, 향후 화성시 소재 복지관 등에 전달돼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동양건설산업은 '세종 파라곤'(2016년 9월)과 '고덕 파라곤'(2017년 3월) 분양 당시에도 화환 대신 받은 쌀 4060kg과 1530kg을 각각 세종시와 평택시에 전달한 바 있다.
우승헌 동양건설산업 대표는 "이웃과의 행복나눔은 동양건설산업의 핵심가치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웃과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양건설산업은 오는 5월 미사강변도시에서 '미사역 파라곤'(925세대)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내년 개통 예정된 5호선 미사역과 지하로 연결된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로 상업시설 300여개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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