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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선물·카네이션 안돼…마음 표현할 문구 뭐가 좋을까?

기사입력 2018-05-15 08:40 l 최종수정 2018-05-15 08:41

카네이션/ 사진=MBN
↑ 카네이션/ 사진=MBN


오늘(15일) 스승의날을 맞아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문구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16년 시작된 김영란법에 따라 스승의날의 상징 꽃 카네이션조차 개인적으로 선물하지 못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선생님과 제자 사이에 직접적인 직무 관계가 있을 경우 현금, 선물, 꽃은 물론 문구가 담긴 편지까지 조심해야하는 상황에 제자들은 선생님께 마음을 표현할 방법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향한 '스승의날' 문구가 담긴 현수막 설치는 가능하다고 알려졌습니다.

다음은 스승의날 마음을 표현할 문구입니다.

◆스승의날 문구

선생님 항상 최선을 다해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사랑과 가르침으로 좋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저희를 가르치신 선생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스승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가르침과 관심이 있어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부끄럽지 않은 제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지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을 담아 감사인사 드립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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