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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뉴스파이터-"노모에 꽃 주고 싶어서"…남의 화단서 훔쳐간 70대

기사입력 2018-05-16 10:54 l 최종수정 2018-05-16 12:19

최진녕 변호사
최명기 정신과 전문의
김성수 시사문화평론가
홍순빈 아나운서

*해당 내용은 관련 동영상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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