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송파·성남 등 2만가구 공급

기사입력 2018-05-17 20:34

올해 2분기부터 연말까지 송파 헬리오시티, 성남 고등지구 등을 포함해 전국에서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이 2만여 가구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17일 행복주택 2~4분기 공급계획을 발표했다. 앞서 3월 국토부는 올해 3만5000여 가구의 행복주택 공급계획을 밝히면서 1분기 공급분 1만4274가구의 입지를 발표했고, 이번에 나머지 물량의 공급계획을 확정했다.
2분기부터 수도권 26곳에서 1만1743가구, 지방 23곳에서 7791가구 등 1만9534가구의 행복주택이 공급된다. 이 중 수도권에

60% 이상 공급된다.
청년층과 신혼부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서울 강남지역에서 나오는 공급 물량이 눈에 띈다. 3분기에 서초구 반포 한양(신반포자이·71가구), 송파구 가락시영(송파 헬리오시티·1401가구) 등에서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성남 고등지구(1040가구)도 관심 대상이다.
[손동우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

AD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