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

[미식클럽] '빅데이터 1위' 맛집 주인 긴장케 한 이원일 셰프의 한마디는?

기사입력 2018-06-07 22:20

이원일 셰프 /사진=MBN
↑ 이원일 셰프 /사진=MBN

이원일 셰프가 동네 맛집 주인을 긴장케 하는 <미식클럽> 알파고의 면모를 뽐낸다.

8일 첫 방송되는 MBN <미식클럽>에서는 ‘성북동’의 빅데이터와 지역민 300명의 의견을 통해 선정된 맛집 탐방에 나서는 미식객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김구라, 정보석, 김태우, 허영지와 함께 맛 평가에 나서게 된 이원일 셰프는 “성북동을 둘러보면 갈비찜, 면, 만두 등 한식 위주인 것 같다”며 “음식을 맛있게 알려드리는 것도 중요하다. 앞으로 <미식클럽>의 알파고처럼 맛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요리 지식들을 제대로 알려드리는 데 집중해보겠다”라고 출연 각오를 밝힌다.

이날 이 셰프는 성북동 빅데이터 1위 맛집의 시그니처 메뉴인 ‘두겹 햄버그 스테이크’를 맛 본 후 냉철한 질문을 던져 주인을 긴장케 하기도 했다. 한 입을 먹어본 그가 “고기 속에 양파 그냥 넣으신 거 아니죠?”라고 날카로운 입맛을 선보인 것.

이 셰프는 “한 그릇에 탄수화물, 식이섬유, 단백질이 다 있어 영양학적으로 좋다. 그런데 여기 들어간 양파는 그냥 넣은 것 같지가 않다. 먹어보면 단맛이 부담스럽지 않다. 이것은 푹 볶아 캬라멜 라이즈한 양파를 넣은 것 같다”라고

지식을 뽐냈다.

한편, 가수 김태우는 지역민 1위 맛집인 ‘칼국수’ 집의 베스트 메뉴인 수육을 먹는 이원일 셰프의 모습에 “이원일 셰프 얼굴이 맛있게 생겼다”라고 발언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잘 만드는 것 외에 복스럽게 잘 먹기도 하는 <미식클럽> 알파고, 이원일 셰프의 모습은 8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MBN <미식클럽>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

AD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