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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가족 특성에 맞는 `테마여행` 추천

기사입력 2018-06-1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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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愛발견` CF로 소개된 시애틀 올림픽국립공원 모습 [사진제공 = 하나투어]
↑ `가족愛발견` CF로 소개된 시애틀 올림픽국립공원 모습 [사진제공 = 하나투어]
하나투어가 가족테마여행 '가족愛발견' 상품 출시를 기념해 테마여행 상품을 추천했다.
12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가족愛발견'은 상품·연령 등 선호 일정(테마)별 여행상품을 분석한 결과에 따라 자녀 세대인2030과 부모 세대인5060의 공통 테마인 '식도락'과 휴양이나 휴식 등의 '힐링', '자연경관'에 집중한 패밀리 맞춤형 상품이다.
우선 식도락 요소를 강화한 '맛집탐방' 가족여행은 오랜 전통의 식당과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된 레스토랑, 트렌디한 맛집 탐방이 여행일정에서 주를 이룬다. 대표적으로 '도쿄·하코네·가와고에 2박 3일'이 있다. 이 상품은 3일 동안 츠키시 시장과 렌카테에서 각각 초밥 세트와 경양식을 맛보고 도쿄의 명물 몬자야키 철판요리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또한 야카타부네 뱃놀이를 하며 가이세키 정식을 맛보고, 롯폰기 대표 이자카야 곤파치에서 도쿄의 밤문화를 즐길 수 있다.
활동적인 가족이라면 이색 현지투어를 즐기는 '체험형' 가족여행이 제격이다. 이 상품은 여행 기간 동안 현지 문화를 체험하며 현지인처럼 살아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스페인 완전일주 6박 8일' 상품은 바르셀로나에서 야간분수쇼를 보고 타파스와 와인을 맛볼 수 있다. 스페인 대표 요리인 빠에야를 직접 요리해 보는 마드리드 쿠킹 클래스 체험도 가능하다. '체코·오스트리아 7박 9일' 상품은 맥주로 유명한 체코의 '비어스파'를 체험하고 클래식의 본고장 오스트리아에서 중세로 떠나는 음악여행 및 모차르트 콘서트 관람을 즐길 수 있다.
대자연과 시티투어를 모두 누리는 '세대간 맞춤형' 가족여행 상품으로는 '시애틀·포틀랜드 5박 7일'이 있다. 이 상품은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에서 인증샷을 찍거나 마이크로브루어리, 포틀랜드 등 요즘 미국에서 가장 'Hot'한 도시를 투어하는 일정에 올림픽국립공원, 마운틴 레이니어, 루비비치, 샤또 생 미셸 등 대자연 관광이 가미됐다. '하노이·하롱베이 3박 5일'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하롱베이를 크루즈로 유람하고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예술가 거리의 갤러리와 카페를 탐방하는 시티투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숨은 소도시를 탐방하는 '트렌디' 가족여행은 '소확행'(작지만 확실하 행복) 트렌드에 따라 출시한 상품으로, '프랑스+스위스 6박 8일'이 인기를 얻고 있다. 꼬마열차를 타고 프랑스 동부 알자스 지방의 와인가도 마을을 탐방하고, 파리 근교 예술마을을 산책할 수 있다. 또한 스위스 휘르스트에서 절벽 끝 액티비티 클리프워크에 도전하고 하이킹의

명소 그린델발트에서 자유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한편 하나투어는 '가족愛발견' 하계 캠페인 및 관련 CF 론칭을 기념해 우리가족 3D피규어, 여행상품권, 폴라로이드 카메라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투어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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