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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강남지부, 자매결연마을 정지2리 봉사활동 실시

기사입력 2018-06-12 17:48 l 최종수정 2018-06-1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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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마을 정지2리 봉사활동 현장
↑ 자매결연마을 정지2리 봉사활동 현장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나서경)는 지난 11일 자매결연마을인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지2리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건협 어머니사랑봉사단과 직원들은 함께 토마토 새순 따기 작업을 비롯해 마을 환경정비 등 농번기 일손을 도왔다.

서울강남지부는 정지2리와 2017년 6월 도시와 농촌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자매결연을 맺은 후 지역특산물 공동구매, 일손 돕기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

지부 나서경 본부장은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마을과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를 전개해 정지2리와 아름다운 동행이 지속되도록 협회의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매경헬스 편집부 ] [ mkhnews@mkhealth.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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