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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촬영, 미술, 의상, 무술, 음악까지 충무로 실력파 제작진 총출동

기사입력 2018-06-1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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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영화 <마녀>

미스터리 액션 영화 <마녀>가 촬영, 미술, 의상, 무술, 음악까지 충무로를 대표하는 실력파 제작진과 함께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영화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로 충무로 실력파 제작진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해운대> 등 생생한 현장감과 무게감 있는 촬영 스타일로 호평 받은 김영호 촬영감독은 강도 높은 액션 안에서 인물의 표정과 감정을 고스란히 포착하며 <마녀>의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완성했다.

영화 <택시운전사><베테랑> 등의 작품에서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던 조화성 미술감독은 극중 인물인 ‘자윤’의 집, 시설 등 공간이 주는 이미지를 고려하여 공간마다 개성을 달리한 미술 연출로 영화의 몰입도를 높인다. 자윤이 평범하게 자라온 집은 포근하고 안락한 공간으로 완성했으며 의문의 사고가 일어나는 시설은 외부와 내부의 대비를 통해 더욱 미스터리한 장소로 디자인했다.

또한 영화 <신과함께><밀정> 등의 작품에 참여했던 조상경 의상 감독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윤의 친근한 스타일, ‘귀공자’와 그 일행의 개성 강한 스타일,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닥터 백’과 ‘미스터 최’의 의상을 통해 비주얼의 완성도를 한층 배가시킨다.

영화 <내부자들><아저씨>의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만들어낸 박정률, 김정민 무술 감독은 <마녀>만의 차별화된 액션 컨셉과 공간을 적극 활용한 고강도 액션으로 강한 타격감과 통쾌한 쾌감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더 킹><

밀정>의 모그 음악감독은 평화로운 선율에서 시작해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스코어까지 극의 흐름을 담아낸 음악을 통해 <마녀>의 긴장감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이처럼 촬영, 미술, 의상, 무술, 음악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 대표 제작진이 함께한 <마녀>는 오는 6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MBN 뉴스센터]

sora@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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