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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박형식X장동건, 김영호 증거 날조 찾아내 ‘사이다 한방’

기사입력 2018-06-13 22:26 l 최종수정 2018-06-1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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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슈츠’ 박형식과 장동건이 비밀공조로 김영호의 유죄를 확정했다.
1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슈츠’에서 고연우(박형식 분)가 위기에 처한 최강석(장동건 분)을 구해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연우는 자동차 회사 대표를 만난 가운데 함기택(김영호 분)과 통화하게 한 뒤 모의법정에 필요한 증언을 확보했다.
그 시각, 함기택은 강앤함 모의법정 자리에서 채근식(최귀화 분)을 시니어파트너로 승진시켰다. 이어 그는 “만약 최변한테 죄가 없다면 내가 물러나겠다”라고 말한 바로 그때, 고연우가 등장했고 UBS에 담긴 자동차 회사 대표의 음성파일을 공개했다. 하지만 함기택은 고연우가 자신의 사람이라고 여겼다가 뒤통수를 맞았다. 바로 함

대표가 핸들 결함을 알고도 사실을 은폐하고 이를 최강석이 변호를 맡도록 했다는 사실이 들통 난 것.
이에 최강석이 함기석이 앞서 말한 “증거가 나왔으니 댓가를 치러라”라고 말했다. 결국 함기석은 최강석을 쫒아내려다가 오히려 자신이 배심원 만장일치로 유죄를 확정받으며 굴욕을 당했다. 채근식도 함기석의 유죄에 한 표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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