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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비판' 논란 민경욱 의원…누구길래? 'KBS 기자 출신 전 앵커'

기사입력 2018-06-14 10:47 l 최종수정 2018-06-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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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방송인 유재석씨가 파란 모자를 쓴 채 투표했다고 ‘너도 북으로 가라’는 글을 '공유'하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은 어제(13일) 자신의 SNS에 흰 티셔츠에 파란 모자를 쓴 채 투표하러 가는 유재석의 모습이 담긴 한 페이스북 유저의 게시물을 공유했습니다.

이는 유재석이 파란색 모자를 쓰고 간 것을 지적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하지만 개인의 의견으로 생각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을 민경욱 의원이 자신의 SNS 게시판에 '공유'하면서 논란이 불거지게 됐습니다.



이러한 논란이 거세지자 민경욱 의원에 대해서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한편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은 1991년

KBS 공채 18기 기자 출신으로 정치부, 기동취재부, 사회부와 경제부 등을 거쳤습니다. 이후 2011년 1월부터 2013년 10월 18일까지 KBS '뉴스 9'를 진행했습니다.

2014년 KBS를 퇴사한 뒤 청와대 대변인을 역임했으며,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인천 연수구을에 출마해 당선됐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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